모리아니의 공방

어서오십시오 우리의 영지에.

이 바람은 그대의 가슴을 채우고, 이 강은 그대의 목을 적시겠지요.
그리고, 이 햇빛은 그대을 널리 비추어 이 땅에서 그대는 편한 잠을 얻을 것을 약속합니다.

그대가 맹약을 지키는 동안은...

by 청야적월 | 2009/12/31 23:59 | 모리아니의 잡설
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